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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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band and wife 26

빈티지 자동차/올드카 전시회 1편 (BMW, Morris, 페라리, 폭스바켄, 벤츠 등)

올드카 전시회 1편 차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구경만해도 눈이 즐거운 오래된 자동차들. 최근에 호주에서 경매에 60년이 넘은 1955년형 재규어가 등장했는데 이 자동차가 72억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하더라. 오래된 것이 좋긴 좋은가보다. 사진으로 함께 보는 올드카 전시회 1편.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클럽룸 클럽라운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마리나베이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 방문한다는 명소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정말 사람이 많았다. 정말...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57층 규모의 건물 3개가 범선 모양의 스카이 파크를 받치고 있는 독특한 외형으로 250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풀과, 공연장, 쇼핑몰, 고급 레스토랑, 아이스링크, 박물관, 카지노, 컨벤션 센터 등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수영장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사람들도 어마하게 많았고, 쇼핑몰 카지노와 이어져있어 오히려 너무 붐볐다. 거기에 이틀동안 비가 내려... 비가내려 클럽라운지 이용하면서 티비 돌려보고 쉬는걸로 마무리. 마리나..

싱가포르 플러톤 호텔 애프터눈 티 즐기기, 멀라이언 파크

싱가포르 멀라이언 파크 산책 자, 오늘도 열심히 산책해봅시다. 오전에 간단하게 쇼핑센터 마실 후 걸어서 싱가포르를 구경하기로 했었다. 멀라이언 파크까지 걸어가기. 싱가포르 플러톤 호텔 애프터눈 티 커피 한잔 하자고 들어가서 급 애프터눈 티를 즐겼다. 남편이 너무 마음에 들어했던 호텔, 이땐 정말 서로의 취향을 몰랐었지... 커피 좋아하는 남편과 티를 좋아하는 내가 함께 즐겼던 애프터눈 티. 마리나 만다린 호텔 클럽라운지 숙소에 머무는 3일동안 클럽라운지 이용에 만족했다. 간단하게 한잔하고 쉬기. 마리나베이 샌즈나 다른 호텔보다 훨씬 가격대비 서비스도 위치도 나쁘지 않았던 곳이였다.

싱가포르 케이블 카 타고 센토사 섬, 맛집 파운더 빠꾸떼

싱가포르 케이블 카 센토사 섬에 한번 가볼까? 뭐타고 가볼까? 고민하다 케이블 카를 이용해 가보기로 했다. 케이블 카를 이용하기 위해 택시로 이동! 티켓을 구매 후, 케이블 카를 타고 이동했다. 다시 돌려보는 추억 여행. 케이블 카로 이동 중에 하늘에서 바라보는 크루즈, 풀빌라, 언더워터월드. 이런 곳은 친구와 함께 즐기면 더 좋을 것 같은;; 센토사 스테이션에 도착! 센토사 섬 싱가포르 본섬에서 남쪽으로 800m정도 떨어진 섬으로, 동서길이 4km, 남북길이 1.6m. 평화와 고요함을 뜻하는 섬이라고 한다. 희석박물관, 싱가포르 역사박물관, 해양박물관들이 모여 있는 곳. 머라이언 상도 보고, 기념 사진도 함께 찍고. 이제보니 남는건 사진 뿐인데, 정작 더워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 아쉽다. 언젠가 친구..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조식, 수영장 후기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조식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지만, 예전의 마리나 만다린 조식. 우리가 함께 다녔던 곳들 하나씩 올리며 되돌아 보는 추억 여행. 매일 아침 어디서 새소리가 나서 노래인가 싶었는데, 정말 새였다.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수영장 둘째날은 식사 후 운동겸 쉬자는 의미로 수영장. 더워서 그런지 아무도 없었던 수영장을 둘이서 여유롭게 사용했었다. 자, 우리 이제 밖에 나갑시다. 택시타고 이동. 사진 찍는 습관 덕분에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여행이라 좋다. 싱가폴도 공사가 한창이였었네.

싱가포르 차이나 타운, 클락 키, 싱가폴 슬링, 미향원, 마리나 만다린 라운지 후기

싱가포르 차이나 타운 어느 나라를 가던 한인타운과 차이나 타운을 들려본다는 남편을 따라 차이나 타운 방향으로 이동했다. 한국식당에 들려 아구찜을 먹고, 빨간 건물 Red dot designmuseum을 지나 쭉 직진했다. 중간중간 비가 내렸지만 계속해서 걷기. 걷고 걷고 걷다보니 야시장이 나왔고, 잠시 이것저것 구경만 하며 지나갔다. 사실 첫날이라 다음에 와서 다시 구경해야지 싶었는데, 여행가서 사야겠다 싶은건 그자리에서 바로 구입해야 했었는데... 미향원 망고 빙수 싱가폴 디저트 맛집이라고 봤는데, 차이나 타운에 있길래 잠시 망고 빙수 먹으며 쉬어갔다. 밖에서 먹으니 더위에 엄청 빠른 속도로 녹아내렸다. 비첸향 육포 차이나 타운을 걷다 또 걷다 발견한 비첸향. 싱가폴에서 머무는 5일동안 먹을 수 있는 ..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호텔 후기 (feat. 에어아시아)

싱가포르 에어아시아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폴로 떠나기 위해 저가항공 에어아시아를 이용했다. 한시간 몇 분을 날아 싱가포르 항공에 도착. 사진에 공항은 구 말레이시아 에어아시아를 타기위한 구 공항. 싱가포르 도착 비행기 연착으로 힘들게 도착한 싱가포르. 다시는 이용하지 말자고 했던 에어아시아. 별일없는 여행은 재미 없겠지? 어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호텔 남편의 추억이 있던 호텔이라고 하여 결정했던 마리나 만다린 호텔, 오래되었지만 조용하니 쉬기 좋았다. 아침이면 울리는 새소리와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뷰. 숙소에서 쉬다가 바람쐬러 나갔다.

크루아상, 모카포트 커피한잔

크루아상 빵 종류는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는데, 이 탄수화물, 밀가루 중독이란 참 무서운 것 같다. 도대체 끊을래야 끊을 수가 없는 중독성. 그 중 크루아상은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빵인데, 밀가루 종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도 크루아상이면 좋다고 한다. 크루아상 Croissant 크루아상은 버터를 듬뿍 넣은 반죽으로 층을 내 초승달 모양으로 만든 페이스트리. 비알레띠 모카포트 커피한잔 빵과 찰떡궁합 커피.비알레띠 모카포트로 내린 새콤 진한 커피 한잔.모카포트 Mocha pot 에스프레소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이탈리아의 대중적인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인 모카포트. 1933년 이태리 알픈소 비알레띠(Alfonso Bialetti)에 의해 탄생했다고 한다.대부분이 알루미늄 재질이며, 최근에 스테인레스로 만들어..

부부노마드 2017.10.06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후기, 수리아,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마담 콴, 모자이크, 모바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쿠알라룸푸르 여행 셋째 날.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로 이동, 체크인 후 쉬어가기 쿠알라룸푸르 힐튼 호텔에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로 이동! 힐튼호텔과 사뭇다른 분위기. 만다린 오리엔탈의 느낌으로 꾸며진 로비. 체크인 후 올라갔다. 만다린 오리엔탈은 컨벤션과 쇼핑몰이 붙어있어 걸어서 오가기 좋은 위치! 깔끔한 룸에서 즐기는 시티 뷰. 연식이 있지만 조명 분위기는 맘에 쏙 들었다. 예쁜 레스토랑. 수리아 쇼핑센터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도 볼겸 걸어서 다니기 좋을 것 같아 선택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바로 옆에 위치한 수리아 쇼핑몰과 트윈타워 구경하기에 위치적으로 좋은 곳이였다. 그래도 12월 은 우기에 속해 한두번씩 스콜이 내려 쇼핑몰로 피신했던 기억이... 비가 내리기 전 간단..

쿠알라룸푸르 HOP ON HOP OFF 투어 (센트럴마켓, 시티갤러리, 국립 모스크(마스지드 느가르) 올드타운 화이트커피)

쿠알라룸푸르 시티투어 시티투어를 하기로 한 둘째날 느즈막히 일어나 조식은 라운지를 이용했는데, 사람이 붐비더라도 1층에서 식사하는데 훨씬 맛있었던 기억이 있다. 심플하게 조용히 이용하고 싶은 사람에겐 라운지 이용 추천. 아침은 간단히 힐튼 라운지에서 좋은 풍경을 바라보며 즐겼어요. 아쉬운점은 1층 조식당을 이용하지 않았다는 점!! 1층이 훨씬 다양한 음식들과 맛있는 요리가 많았다는 걸 다음 날 알게된 사실에 슬픔이.. HOP ON HOP OFF 버스 쿠알라룸푸르 시티 투어는 HOP ON HOP OFF 버스를 이용했다. 20곳 정도를 투어할 수 있는데 시원하게 시티 곳곳을 돌기에 좋지만, 시간을 잘 못 맞추면 교통체증에 길거리에서 시간을 보내야 할 수도 있다. 우리의 경우, 느즈막히 출발해서 교통체증에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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