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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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공항 5

베트남 한달살기+29) 호치민 쌀국수, 베트남 호치민에서 호주로.

베트남 한달살기 29일째 베트남 한달살기 29일째, 오늘은 호주 멜버른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이다. 벌써 베트남에서 한달살이가 끝났다며 아쉬운 마음에 투덜투덜,남편과 29일내내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 더 애뜻해진 시간이 아닌였나 싶다. 집이 그리운 시간은 마지막 숙소가 마음에 들지 않았었던 것 이외엔 없었다. 호치민이나 하노이에서 거주하게 되면 또 얼마나 재미있는 생활이 될까 설레이기도 했고,지금은 아쉽지만 언젠가 베트남에 더 긴 시간을 들여서 머물어 보자고 이야기를 했다. 마음에 들지 않았던 숙소도 시간이 지나면 그리울까?그래도 깨끗하고 위치 좋고 가성비 면에선 최고였을 것 같은데... 창문의 유무도 보고 숙소를 예약해야 하는 곳이 베트남이구나! 숙소에서 마지막 식사 쌀국수와 커피를 주문하고 같은 ..

베트남 한달살기+23) 호치민 푸미흥, 호치민 한인타운, Artisan, 유천 칡냉면, 맛찬들

베트남 한달살기 23일째 베트남 한달살기, 한국에서 사는 것 처럼. 에어비엔비 숙소는 저렴한 가격이지만 한인타운에 속해있어 거리상 다니기도 좋았다. 정말 지나다니는 한국분들도 신기했고, 한국 같았다. 물론, 시드니 한인타운으로 불리는 스트라스필드에 가거나 피트스트릿에서도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이 곳은 한국 기업들 진출이 많아서 더 한국 같았다. 호치민에서 더이상 움직이지 않고 머문다고 생각하니 긴장이 풀렸는지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날씨는 얼마나 무더운지 하노이는 그나마 시원한 날씨였다고 본다. 후덥지근 동남아 열대기후가 호치민이구나! 푸미흥 유천 칡 냉면 인터넷에 검색해서 찾은 유천 칡 냉면.아줌마들 사이에서 맛있다면 꽤 맛있는 곳일거라고 남편과 함께 걸었다. 지도의 거리로는 정말 가까운 거리였는데, 멀..

베트남+22) 하노이에서 호치민으로, 베트남 항공, 하노이공항, 호치민 에어비엔비, 호치민 장어, 푸미흥 스카이가든

베트남 한달살기 22일째 한달살기의 마지막 도시로 향하는 하노이의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 도시는 베트남 경제수도로 불리는 호치민이다. 호치민에 도착하여 하루를 보냈지만, 아직 호치민 중심지를 돌아본게 아니라 분위기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로 북적되겠지? 하노이 기차에서 만나 친구가 된 군인과 호텔 메니져는 우리에게 묻는다. "호치민을 왜 가? 거기 할 거 없고 사람만 많은데..." 사실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달랏이였고, 남편이 가보고 싶은 곳은 사파였다.내 불찰로 호치민 비행을 또 예약했기에 어쩔 수 없이 호치민에서 쉬었다가 가기로 했다. 하노이에 있는 동안 7박 8일동안 한 숙소에 머물었고, 본셀라 호텔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다.마지막까지 선택에 후회되지 않도록 공항서비스까지 챙겨주셨다. ..

베트남 한달살기+2) 훼(Hue), 비엣젯, The Airport Hotel, 하이랜드 커피, 후에 콴안 Quan Harh

베트남 한달살기 2Day 베트남 한달살기의 이틀째, 오늘은 호치민 국내선에서 비엣젯 항공을 타고 훼로 가는 날이다. 훼라고 해야 할까? 후에라고 해야 할까? "HUE" 호치민은 고작 공항에서 공항근처까지 걸어봤지만, 복잡하고 번잡한 교통체증에 내가 원했던 곳은 아니였다. 베트남 커피 카페 쓰어다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내려왔다. 일층에 작게 만들어 놓은 조식당.우선 커피 한잔! 베트남 커피를 맛 보고 싶었는데 그중에서도 연유커피 - 카페 쓰어다를 한잔.엄청 달다. The Airport Hotel 저렴한 숙소를 다니면서 배낭여행을 시도해봤는데, 방은 아주 좁았고, 사진도 없다. 그래도 남편은 조식은 여기만큼 좋았던 곳이 없다고 이야기한다. 남편이 참 맛있게 먹었던 베트남 쌀국수 스프랑 밥도 먹고, 특히..

베트남 한달살기+1) 호주 울룰루, 싱가폴 창이공항 환승, 파라다이스 다이너스티, 베트남 유심칩 구매, 호치민 공항에서 숙소로, 호치민 한국식당

베트남 한달살기 1Day 베트남 한달살기 시작의 첫날은 호주에서 베트남으로, 싱가폴 창이공항에서 환승하고 다시 베트남 호치민으로 가능 여정이였다. 남편과 함께 한달살이라 걱정 반, 설레임 반으로 처음 간 여행지 베트남! #베트남 한달살이 비자 베트남 한달살이는 아무런 사전 조사없이 티켓을 예약했는데,베트남은 한국여권으로 15일이상 체류시 비자가 필요하다고 하여 캔버라 베트남 대사관까지 다녀와야 했다.바로 발급 받기를 원해 추가로 돈도 더 지급해 다녀온 비용을 치면 500불 이상 더 들었다. 시간이 넉넉하면, 여권과 비자 신청서를 함께 우편으로 보내면 되는데 ...분실되서 여권도 잃어버리면 어떻하나 걱정되어 직접 방문을...어쨌든 도착비자를 하기엔 무서워 미리 비자를 발급 받고 간 케이스다. 공항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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