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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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후르츠 5

호주 우리집 자급자족 텃밭, 패션후르츠

호주 우리집 때가되면 자라는 자급자족 텃밭, 패션후르츠 텃밭인 공간에 비닐을 깔고 돌로 덮었다. 한동안 텃밭 관리를 하지 못할것을 대비해 돌로 텃밭을 덮어 놓았음에도 나무들의 공간은 그대로다. 그 중 나무를 심고 2년? 3년만에 열매를 본 패션후르츠는 우리집 텃밭에서 가장 효자다. 매년 때가되면 자라나 자급자족으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주는 녀석. 알이 얼마나 알찬지 모른다~~~ 패션후르츠껍질청 만들기 대성공! (자급자족 텃밭 유기농 선물) 패션후르츠껍질청 만들기 대성공! 자급자족 텃밭 유기농 선물 패션후르츠의 매력은 끝이 없다. 한그루 나무가 우리에게 선물로 주는게 이렇게나 많을까 싶다. 패션후르츠의 효능은 입이 마 bubunomad.com 패션후르츠 한 그루로 매일 먹고 청을 담궈도 끝이없는 열매로인..

자급자족 텃밭 2022.03.09

패션후르츠껍질청 만들기 대성공! (자급자족 텃밭 유기농 선물)

패션후르츠껍질청 만들기 대성공! 자급자족 텃밭 유기농 선물 패션후르츠의 매력은 끝이 없다. 한그루 나무가 우리에게 선물로 주는게 이렇게나 많을까 싶다. 패션후르츠의 효능은 입이 마르게 글을 쓸때마다 이야기 해왔지만 과육도 상큼하게 맛있지만 껍질은 말려서 차로 우려내어 마시고, 껍질 또한 청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씨를 포함한 열매를 오롯이 다 이용할 수 있는 귀한 과일이다. 정말이지, 너무너무 감사하고 잘 자라주어 고맙다! 짜라짜라짠~! 남편이 과육을 야무지게 먹고 껍질은 과육과 설탕 1:1로 재워둔 패션후르츠껍질청이 드디어 완성되었다. 잘 숙성되어 상큼함이 톡 터지는 맛! 탄산수를 넣으면 마치 환타를 먹는 청량함이랄까? (남편이 느낀 맛 ㅋㅋ) "패션후르츠 껍질청이 곱디 곱다. 남편처럼" 티스푼으로..

자급자족 텃밭 2021.04.01

다음 메인) 자급자족 텃밭 근황 이야기, 감사합니다!!

자급자족 텃밭 근황이야기가 다음 메인 홈&쿠킹에 떴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블로그에 기쁨만 있네요. 방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탄고지 이야기와 해외 한달살기 이야기를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자급자족 텃밭 근황 (무화과, 패션후르츠, 만다린 나무, 도토리 나무) 자급자족 텃밭 근황 무화과나무, 패션후르츠 나무, 만다린 나무, 도토리나무, 토마토, 파 우리 집 텃밭은 나의 보물 창고. 다양한 작물들이 자라나던 공간이었다. 이 말이 과거형인 것은 최근 몇 bubunomad.com

부부노마드 2021.03.28

패션후르츠청 (백향과청) 수확/패션후르츠 껍질청, 퓨레 만들기

패션후르츠 청 (껍질) / 패션후르츠 티 만들기 passion fruit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꽤 날씨가 좋았다. 오늘은 따라따라따~ 패션후르츠 청을 만드는 날! 이제 여름이 지나 가을로 접어들어 패션후르츠를 수확하는 시기인가보다. 패션후르츠라고도 부르고 패션프루트라고도 불리는 이 열매는 열대 덩굴 과일이라는데 꽤 이 변덕스럽고 흐릿한 호주의 시골동네에서도 잘 자라고 있다. 패션후르츠 나무를 심고 2회는 그냥 잎만 무성하게 자라나고 열매를 맺지 않나보다 했는데, 3년째부턴 아주 울창한 나뭇잎과 꽃을 피워 열매로 보답을 해주고 있는 효자 텃밭 작물이다. 패션후르츠는 한 덩굴에서 1년에 백 개가 넘는 열매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그에 비하면 우린 아주 소소한 열매를 수확하고 있는지도 모..

자급자족 텃밭 2021.03.14 (2)

패션후르츠 텃밭 수확 (꽃도 열매도 예쁜 과일)

패션후르츠 수확기 패션후르츠의 열매를 수확했다. 궁금한 마음에 이른 시기이지만 속의 열매가 생겼는지 궁금해 데려온 패션후르츠 몇 개. 작고 단단한 껍질 안에 과육이 얼마나 찼을까? 누구도 열어보지 않고선 알 수 없는 일. 껍질의 무게일까 과육의 무게일까, 제법 무거워졌다. 아무 비료도 약도 치지 않은 채 담장 덩굴처럼 마늘과 함께 별 탈 없이 자라나 열매를 맺은 패션후르츠. 사진에서 빛이 너무 반사되었는지 사진들이 눈이 부신다. 그래도 금새 먹어치우느라 사진이 없으니 올려보는 속이 꽉 찬 패션후르츠. 생각한 그 맛 그대로 새콤함에 단맛도 묻힌다. 겉이 쭈굴쭈굴하게 좀 더 숙성되야하겠지만 지금도 충분히 제 맛을 뽐내는 패션후르츠. 오늘도 느끼는 자연의 신비로움.

자급자족 텃밭 2020.08.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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