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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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빌리온 푸드코트 3

쿠알라룸푸르 살기, 일리 카페, 조말론 행사, 수박쥬스, 장보고 맥주한잔하기

쿠알라룸푸르 일주일 살기 조말론 행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던 쇼핑센터. 갑작스레 내리는 스콜로 잠시 비를 피해 들어온 쇼핑센터에선 구경하고 맛보는 조말론 행사가 진행 중이였다. 하루종일 달달한 음식에 아이스크림만 한스쿱 먹고 비가 그치길 기다렸다. 비가 그치질 않아 잠시 비를 피해 들어온 일리 카페. 이 곳의 커피는 남편도 춤추게 하나보다. 블로그 이웃님의 포스팅을 보고 호주느낌의 카페도 가보고 싶었는데.... 뚜벅이로 근거리만 다니는 우리 부부가 찾아가기란 먼 거리 였나보다. 카페인 섭취가 많았기에 대신 주문한 수박 쥬스. 카페에서 마시는 수박쥬스란... 지하 슈퍼마켓에 잠시 들러 간단하게 쇼핑도 했다. 과일과 쥬스, 코코넛워터, 맥주와 견과류, 베이커리에 들러 커피와 함께 즐길 빵도 구매했다. 쇼핑을..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쇼핑센터 지하 푸드코트, 말레이시아 음식, 나시라막, 락사, 토스트 박스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쇼핑센터 지하 푸드코트 말레이시아 음식, 나시라막, 락사 여행하는 것과 거주하는 것은 어느 도시가 되었든 많은 것이 달라진다.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많은 것을 단 시간에 하고 싶고 가고 싶지만, 거주한다고 생각하면 일상생활이 되어버린다. 여행이 좋아 떠났지만 언제부턴가 소소한 일상생활처럼 다니는 것이 좋아져버려 지금 이 순간도 일주일 살기 중 이다. 일주일 살기 중 가장 많이 찾아온 파빌리온 쇼핑센터. 장도 보고 푸드코트에서 간단히 끼니도 해결하고 카페도 다녀왔다. 오늘은 푸드코트에서 서로 먹고 싶은 것을 골라 주문해서 만나기로 했다. 난 사람들이 꽤 줄서서 기다리는 토스트박스로 왔다. 예전에 카야토스트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식사 종류를 주문했다. 커피와 한 세트. 락사처..

쿠알라룸푸르 물가, 슈퍼마켓 메르카토 Mercato, 파빌리온 쇼핑센터 둘러보기

쿠알라룸푸르 물가, 파빌리온 쇼핑센터 지하 멜카토 Mercato 쿠알라룸푸르에서 일주일 살기 중, 한달 살아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다녀온 파빌리온 쇼핑센터 지하에 위치한 슈퍼마켓 메르카토 Mercato. 몇 년전 다녀온 쿠알라룸푸르는 굉장히 물가가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땐 여행이 처음이였기에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듯 하다. 호주에 있는 브랜드들과 없는 아시아에서 유행하는 체인점을 모두 모아 놓은듯한 쇼핑센터 푸드코트. 먹거리가 다양해 매일같이 와도 맛 볼 곳이 많겠다 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빵과 디저트 종류가 가득해 지나가며 눈으로 구경만으로도 행복했던 순간. 같은 브랜드의 디저트 가격도 호주에 비해 훨씬 저렴했다. 맨 끝에 위치한 슈퍼마켓 멜카토에 도착해서 가격이 궁금해 찍어 온 사진들.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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