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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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빌리온 쇼핑센터 9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쇼핑센터 TWG, 남편과 즐기는 티타임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쇼핑센터 TWG 파빌리온 쇼핑센터로 가는 길, 항상 걸어다니던 길이 화려한 색감과 깔끔함이 눈에 들어와 찍어본 사진들. 이 날은 남편에게 요청했던 티 타임을 가지기로 한 날이였다.  베트남과는 비교할 수 없이 적게 보이는 오토바이. 그리고 잘 착용한 헬멧이 눈에 들어왔다. 한창 공사중이였던 길가를 지나 파빌리온 쇼핑센터로 들어왔다. 남편은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인데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함께 잘 다녀주어 고마웠다. 행복한 시간, 티 타임 즐기기. 여행에서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을때 맛있는 티 한잔과 수다를 더하고 싶어 찾아간 곳, TWG. 남편과의 티타임은 TWG에서 갖기로 했다. 스콘과 함께 커피가 블렌딩 된 티와 1837 블랙티를 함께 주문했다. 심플한 로고가 박혀있는 찻잔이 눈에 ..

쿠알라룸푸르 수리아 쇼핑센터, 쌍둥이 빌딩, 야경,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Petronas Towers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 타워 쿠알라룸푸르에서 가봐야 할 곳,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뚜벅이 집순이인 우리가 그나마 시간내서 다녀온 곳이다. 파빌리온 쇼핑센터에서 다리위로 걸어 컨벤션센터를 지나는 길이 보이는 쌍둥이 빌딩인 페트로나스 타워.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중 한 곳은 한국 기업 삼성건설과 극동건설이 건설하였고, 다른 한 쪽은 일본 기업이 건설했다고 한다. 트윈 타워 아래 쿠알라룸푸르 큰 쇼핑몰 중 한 곳인 수리아가 자리잡고 있다. 수리아 쇼핑몰 앞에 위치한 분수대엔 커플과 가족들, 여행자들이 많이 머물고 있었다. 풀 숲이 우거져 모기도 많았고, 트윈 타워로 향하는 길 컨벤션 센터가 위치해있어 컨벤션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다. 수리아 쇼핑센터의 모습. 남편과 잠시 공원에 앉아 쉬어갔다. 트윈 ..

쿠알라룸푸르 살기, 일리 카페, 조말론 행사, 수박쥬스, 장보고 맥주한잔하기

쿠알라룸푸르 일주일 살기 조말론 행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던 쇼핑센터. 갑작스레 내리는 스콜로 잠시 비를 피해 들어온 쇼핑센터에선 구경하고 맛보는 조말론 행사가 진행 중이였다. 하루종일 달달한 음식에 아이스크림만 한스쿱 먹고 비가 그치길 기다렸다. 비가 그치질 않아 잠시 비를 피해 들어온 일리 카페. 이 곳의 커피는 남편도 춤추게 하나보다. 블로그 이웃님의 포스팅을 보고 호주느낌의 카페도 가보고 싶었는데.... 뚜벅이로 근거리만 다니는 우리 부부가 찾아가기란 먼 거리 였나보다. 카페인 섭취가 많았기에 대신 주문한 수박 쥬스. 카페에서 마시는 수박쥬스란... 지하 슈퍼마켓에 잠시 들러 간단하게 쇼핑도 했다. 과일과 쥬스, 코코넛워터, 맥주와 견과류, 베이커리에 들러 커피와 함께 즐길 빵도 구매했다. 쇼핑을..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쇼핑센터 지하 푸드코트, 말레이시아 음식, 나시라막, 락사, 토스트 박스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쇼핑센터 지하 푸드코트 말레이시아 음식, 나시라막, 락사 여행하는 것과 거주하는 것은 어느 도시가 되었든 많은 것이 달라진다.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많은 것을 단 시간에 하고 싶고 가고 싶지만, 거주한다고 생각하면 일상생활이 되어버린다. 여행이 좋아 떠났지만 언제부턴가 소소한 일상생활처럼 다니는 것이 좋아져버려 지금 이 순간도 일주일 살기 중 이다. 일주일 살기 중 가장 많이 찾아온 파빌리온 쇼핑센터. 장도 보고 푸드코트에서 간단히 끼니도 해결하고 카페도 다녀왔다. 오늘은 푸드코트에서 서로 먹고 싶은 것을 골라 주문해서 만나기로 했다. 난 사람들이 꽤 줄서서 기다리는 토스트박스로 왔다. 예전에 카야토스트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식사 종류를 주문했다. 커피와 한 세트. 락사처..

쿠알라룸푸르 일주일살기, 스타벅스, 파빌리온 쇼핑센터 카페, 자판 사기

쿠알라룸 일주일 살기 파빌리온 카페 스타벅스 혼잣말을 꽤 즐겨한다. 원래는 아니였지만 두 사람 중 한사람이 말이 없다보면 남은 한 사람이 하는 말은 혼잣말이 되어버린다. 아침부터 혼잣말로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하자고 했더니 바로 일어섰다. 숙소 뒷길로 파빌리온 쇼핑센터로 가는 길, 더운 날씨에 오르막이라... 빠르게 나섰던 이유 중 하나, 남편의 컴퓨터가 오락가락하여 USB가 필요했다. 조금 비싸더라도 쇼핑센터에 가서 사자는 마눌과 길거리에서도 정품을 판다는 남편. 결국 남편의 의견대로 자판에 가서 구매를 했다. 본인의 나라 이야기를 하며 적극적으로 판매를 했던 직원. 얼른 구입을 하고 근처 카페로 가서 확인을 해봐야겠다는 남편과 찾아온 파빌리온 쇼핑센터 내에 위치한 스타벅스. 결론은 작동되지 않는 고물..

파빌리온 쇼핑센터 맛집, 수키야 Suki-ya 후기, 도쿄 스트리트, 벌레

파빌리온 쇼핑센터 맛집 수키야 Suki-ya 후기 파빌리온 맛집이라고 검색하면 수두룩하게 나오는 블로그 리뷰를 보고 찾아간 샤브샤브 레스토랑 수키야 SUKI-YA. 고기를 계속 리필해서 먹을 수 있다는 말과 가성비가 좋다는 리뷰를 보고 찾아가게 된 곳이다. 파빌리온 쇼핑센터에서 올라가면 멀리서 보이는 도쿄 스트리트. 쿠알라룸푸르에도 일본은 인기가 좋은가보다. 도쿄스트리트에 들어서자 악세서리부터 간식, 장난감, 레스토랑, 다이소까지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다. 웨이팅이 많다는 말에 서둘러 갔는데 텅 비어있는 쇼핑센터. 오픈시간이 조금 남아 다이소 구경도 하고 장난감 구경도 잠시했다. 샤브샤브 부페이고 런치가 디너보다 상대적으로 싸고 2시간으로 식사시간이 제한된다. 그리고 추가로 다른 메뉴들도 주문할 수..

쿠알라룸푸르 물가, 슈퍼마켓 메르카토 Mercato, 파빌리온 쇼핑센터 둘러보기

쿠알라룸푸르 물가, 파빌리온 쇼핑센터 지하 멜카토 Mercato 쿠알라룸푸르에서 일주일 살기 중, 한달 살아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다녀온 파빌리온 쇼핑센터 지하에 위치한 슈퍼마켓 메르카토 Mercato. 몇 년전 다녀온 쿠알라룸푸르는 굉장히 물가가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땐 여행이 처음이였기에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듯 하다. 호주에 있는 브랜드들과 없는 아시아에서 유행하는 체인점을 모두 모아 놓은듯한 쇼핑센터 푸드코트. 먹거리가 다양해 매일같이 와도 맛 볼 곳이 많겠다 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빵과 디저트 종류가 가득해 지나가며 눈으로 구경만으로도 행복했던 순간. 같은 브랜드의 디저트 가격도 호주에 비해 훨씬 저렴했다. 맨 끝에 위치한 슈퍼마켓 멜카토에 도착해서 가격이 궁금해 찍어 온 사진들. 망고..

쿠알라룸푸르 일리 카페 illy caffe, 파빌리온 쇼핑센터 카페

쿠알라룸푸르 일리 카페 illy caffe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해서 첫 커피는 일리 커피로. 우중충한 날씨에 더위를 피해 파빌리온 쇼핑센터로 들어왔다. 다름이 아닌 지하에 있는 슈퍼마켓에서 이 곳의 마트 물가도 볼 겸, 쇼핑도 할 겸해서 들러 1층에 위치한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하고 지하로 내려가기로 했다. 막 환전을 끝내고 옆에 보니 빨간 일리 커피가 있었다. 남편이 선택한 카페, 왠지 이 곳은 커피가 맛있을 것 같았다. 일리 카페 메뉴, 길거리 음식 가격에 비하면 비싼 편이지만 커피 가격을 두고 봤을땐 매력적인 곳이다. 남편이 주문한 따뜻한 커피와 내가 주문한 프라페. 아이스 프라페는 진한 커피에 부드러운 크레마가 더해져 완벽했다. 이 곳의 커피가 참 맛이 좋다며 매일 오자는 남편. 진한 커피의 향도 ..

쿠얼라룸푸르 힐튼호텔 클럽라운지, 잘란알로, 파빌리온 쇼핑몰

쿠알라룸푸르 힐튼 호텔 클럽라운지 쿠알라룸푸르 힐튼 호텔 가성비 대비 만족스러운 숙소였다. 사람이 많지 않아 북적스러움도 덜했고, 아이들이 있다면 수영장 이용은 덤으로 좋을 것 같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사진 정리겸 올리기. 힐튼 클럽라운지. 아이들과 호텔에서 휴식을 위한 여행이라면 라운지 이용도 겸사겸사 좋을 듯. 클럽 라운지를 즐겨볼까~ 시간에 맞춰 도착해 원하는 자리에 앉아 라운지를 즐길 수 있다. 용과, 패션후르츠, 수박, 메론, 파인애플! 다양한 과일들이 준비되어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는 핑거푸드와 주류들. 오후가 되면 슬슬 교총체증이 심해진다고 했는데, 라운지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실감할 수 있었다. 5시부터 7시까진 휴식겸 호텔에서 시간보내기. 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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