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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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와상 2

[부산/남천동] 메트로 아티정 크로와상, 빵천동 빵지순례

부산 빵천동 빵지순례 길:: 메트로 아티정 크로와상 "남편, 난 한국에서 여행을 하게되면 여행지에서 꼭 빵집을 들렸으면 해." 내가 했던 말들을 되돌아보면 하고 싶은게 참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찌되었든 빵지순례를 하지 못하더라도 맛은 보고 싶은 욕심이 나 찾아간 남천동! 빵천동이라고도 부르는게 재미났다. 남편이 몇 곳만 들러보자는 말에 첫번째 들른 메트로 아티정. 메트로 아티정의 오픈시간. 월요일이 아니기에 다행이였다. 빵지순례길 중 이 곳을 들른 이유는 남편을 위해서였다. 페이스츄리, 크로와상을 굉장히 좋아하는 남편에게 맛있는 빵을 맛보여주고 싶어서였다. 크로와상 뿐만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많았다. 사람도 없고 한산한 카페에 앉아서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한가한 거리, 빵지순례를 하는 ..

쿠알라룸푸르 일주일살기, 스타벅스, 파빌리온 쇼핑센터 카페, 자판 사기

쿠알라룸 일주일 살기 파빌리온 카페 스타벅스 혼잣말을 꽤 즐겨한다. 원래는 아니였지만 두 사람 중 한사람이 말이 없다보면 남은 한 사람이 하는 말은 혼잣말이 되어버린다. 아침부터 혼잣말로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하자고 했더니 바로 일어섰다. 숙소 뒷길로 파빌리온 쇼핑센터로 가는 길, 더운 날씨에 오르막이라... 빠르게 나섰던 이유 중 하나, 남편의 컴퓨터가 오락가락하여 USB가 필요했다. 조금 비싸더라도 쇼핑센터에 가서 사자는 마눌과 길거리에서도 정품을 판다는 남편. 결국 남편의 의견대로 자판에 가서 구매를 했다. 본인의 나라 이야기를 하며 적극적으로 판매를 했던 직원. 얼른 구입을 하고 근처 카페로 가서 확인을 해봐야겠다는 남편과 찾아온 파빌리온 쇼핑센터 내에 위치한 스타벅스. 결론은 작동되지 않는 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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