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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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스 케밥 2

호주 골드코스트, 서퍼스파라다이스, 바이브호텔, Elston 브런치, 크루즈, 사우스포트 순대국밥

호주 골드코스트 맨처음 골드코스트로 왔을때, 골드코스트는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가슴이 찡했었다.두번째 왔을땐, 마냥 즐거웠고세번째 방문은 눈으로 바닷가와 분위기를 담아가고 싶었다. 골드코스트 크루즈 숙소에서 미기적 거리며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무계획의 여행으로 산책을 나갔다 그냥 타게 되어버린 크루즈.티와 다과를 즐기며 골드코스트를 한바퀴 돌아보는 관광 배. 케익과 쿠키, 티를 마시며 골드코스트 바라보기.매일같이 밤만되면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렸는데,낮엔 날씨가 맑았다. Elston 브런치 즐기기 배에서 내려 또 걷는다.평소에 걷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부부인데, 여행에선 생각보다 걷고 또 걷고.어제 갔던 브런치 카페를 또 가자고 하여 또 그자리로.야외 좌석이 마음에 들었나보다.롱블랙과 과일쥬스.브..

골드코스트 서퍼스파라다이스, 팔라조 베르사체 리조트, 피쉬마켓, Elston 브런치, 잭스 케밥 맛집, Surfers Paradise

골드코스트 서퍼스파라다이스 Surfers Paradise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 머뭄.날씨 좋은 11월의 골드코스트는 바쁘지 않고 한적하고, 일을 매듭짓고 도착한 여행이라 마음 또한 편했다. 사진으로 하는 여행. 골드코스트에서 5Km의 해안선이 이어지는 가장 긴 해변이 서퍼스 파라다이스인데,이름만큼이나 서퍼들의 파다라이스 였다. 골드코스트 피쉬마켓 Gold Coast Fishermens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해안가를 걸었다. 걷다걷다 버스에 올라타서 시푸드를 판다는 피쉬마켓으로 갔다. 시드니 피쉬마켓 분위기와는 달랐지만, 바로 그 자리에서 무게를 재서 주는 어민들의 모습 엿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사이즈와 가격은 앞에 써있다. 요리가 가능한 숙소였다면 먹어볼만 했을텐데... 걸어서 근처 쇼핑센터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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