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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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드 호텔 6

<베트남 후에 숙소> 오키드 호텔 후에/훼 (숙소, 조식) 후기 Orchid Hotel Hue Vietnam Review

오키드 호텔 후에 후기 Orchid Hotel Hue Vietnam Review 베트남에서의 두번째 숙소는 호치민에서 후에로 비엣젯 항공을 타고 이동,공항에서 후에 숙소 오키드 호텔에 도착 했다. 숙소에 도착하면 1층 높이의 계단을 올라오면 숙소 리셉션이다. 조용하고 한적했던 낮과 달리 밤은 주변에 레스토랑들도 오픈해 걸어다니기에도 문제 없었다. 숙소에 도착하여 체크인을 기다리는 동안 준비해주신 과일과 패션푸르츠 쥬스. 저렴한 숙소임에도 서비스는 비교도 안될 만큼 좋았던 곳 이다. 오키드 호텔은 룸 크기가 다른 곳에 비해 컸고 햇볕도 잘 들어왔다.준비해 주신 과일도 잘 챙겨 먹고, 잠시 저녁을 먹고 온 동안 준비해 주신 케익도 감사했다. 벽에 걸려 있던 예전 베트남의 모습. 불과 15년전에도 아오자이를 ..

베트남 한달살기+5) 후에, 베트남에서 병원가기, 코코넛 커피, 콴한 후에, Quan Hanh Hue, Tipsy Pub

베트남 한달살기 5일째 오늘은 무얼할까? 하는 마음이여야겠지만, 몸이 좋지 않다. 추운 날씨에 있다 더운 곳에 와서 그런걸까, 피곤함일까... 어쨌든 하루의 시작이 무거웠다. 그래도 아침은 먹어야지. 매일 먹는 아침이지만, 조금씩 메뉴도 다르고, 무엇보다도 아기자기한 식당이 남편의 취향이라고 한다. 분보 후에에 빵과 과일 듬뿍 먹었다. 몸도 아픈데 비가 주룩주룩 내렸다. 한숨 푹 자고 일어났더니 비는 그쳤지만, 컨디션은 좋지 않고... 저기 멀리 보이는 강.높게 들어서 있는 베트남 숙소, 집들. 여행에서 아프면 안되지만, 최대한 조심해도 물갈이는 한번정도 하는 듯 하다. 계절도 다르고 습도도 다르기때문에 몸도 적응이 필요한가보다. 후에에서 병원가기 더위를 못이겨 피부가 아파 매니져에게 말했더니, 친절하게..

베트남 한달살기+4) 후에 카이딘 황제릉, 오토바이 여행, 교다이, Kyodai, Lang Khai Dinh

베트남 한달살기 4일째 먹고 걷고 맥주마시고 하다보니 벌써 베트남 체류 4일째가 되었다.발리 한달살기도 그냥 먹고 자고 쉬다가 온 한달살이였는데, 베트남도 다를 것이 없다. 관광지도 이곳 저곳 다녀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남편의 취향이 아니다.여행도 아니고 한달살이, 체험이니 느긋하게 보내기로 했다. 그래도 오늘은 카이딘 황제릉 으로 나들이 가보기로 했다. 베트남 오토바이 렌탈 우리의 오토바이 렌탈은 호텔에서 바로 렌탈해서 사용하고 반납했다.언제 사용하게 될지 몰라 매일 아침 빌린 뒤 저녁에 반납하고 반복했다. 아침에 일층으로 와 오토바이 렌탈을 말한 후 조식 먹으러!매번 기름진 튀김과 쌀국수, 과일을 먹으니 하루가 든든하면서도 체중이 엄청나게 늘어날 것만 같다. 숙소 앞의 텅빈, 한적함. 하지만 곧 ..

베트남 한달살기+3(1) 후에, 분보 후에, 후다 맥주, DMZ 바, 게코 바, 아오자이 배달

베트남 한달살기 3일째 오후 베트남 한달살기 3일째의 오후편, 어딜 여행가든 처음엔 신이나서 사진을 열심히 찍는다.그러고 몇일 지나면 또 사진의 양이 훅 줄어버린다. 특히 더운 지역을 여행할때, 사진이란... 카메라를 힘들게 들고 갔음에도 핸드폰 사진이 전부이다.돌아보면 항상 아쉬운 점이지만, 블로그를 막 시작하기전에 다녀온 여행이기 때문에 이정도로 만족한다. 분보 후에 Bun bo Hue 후에의 음식 분보 후에를 먹으러 가자! 고!오토바이를 타고 열심히 달려본다. 분보 후에를 맛보기 위해서. 새우버거로 속을 달래고 분보후에 먹으로 달리고 달려 도착.나름 유명한 곳이라고 해서 왔는데, 맛있게 먹었다. 무더운 날씨에 다시 오토바이를 타고 숙소 주변 카페로 향했다.괜히 숙소에서 멀어지만 마음이 불안하여, 남..

베트남 한달살기+3) 후에, 오키드 호텔 조식, 베트남 은행, 동바 마켓, 아오자이 맞추기, 새우버거, Hue, Orchid Hotel

베트남 한달살기 3일째 이제 베트남에 온지 3일째인데, 집 떠나면 고생이라더니 몸살이 오려나?그래도 나가봐야지! 베트남 후에는 우리나라 경주같은 느낌의 도시였다. 후에는 아래 호치민 위의 하노이라면, 중간 정도에 위치한 중부 도시였는데, 1802년부터 1945년까지 베트남의 수도였다고 한다. 그러하여 많은 역사적 기념물과 건축물을 보유하고 있고, 후에 성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고!위키백과에 나온다. 오키드 호텔 조식 Orchid Hotel 베트남엔 모텔, 여관정도 되는 숙소도 모두 호텔이라고 하는 듯 하다.이번 한달 여행에선 이것저것 시도해보자고, 여러 곳을 다녔는데 ...반 성공이라면, 반은 실패다. 그래도 아고다 평을 보고 예약한 오키드 후에 호텔. 위치도 나쁘지 않았지만, 가성비 대비..

베트남 한달살기+2(1) 후에 Hue, 사이공맥주, 후에 야시장, 코코넛 커피, 오키드 후에 호텔

베트남 한달살기 2일째 저녁 추운날씨에 있다 더운날씨에 머문지 2일째가 되었다.저녁이 되니 낮과는 다르게 더위가 좀 가셨다. 낮잠 한숨 푹 자고 일어나니 없어진 남편, 연락을 하니 답장대신 셀카로 날려준다. 숙소 앞에서 시원한 맥주한잔하고 있다며 나오라는 답. 낮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였다.분명 낮엔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았는데, 밤이 되니 레스토랑도 많고 사람도 많고. 숙소 바로 옆쪽에 위치한 카페 레스토랑에 앉아 맥주 한잔.이 레스토랑은 세일즈를 잘 하는 것 같다.대부분 손님은 외국인이였고, 사람 구경하기 좋은 위치였다. 후에 야시장 후에에 야시장이 문을 연다고 하니 한번 가보자며 걸어나섰다. 현지인도 많고 대부분이 데이트 하러 나온 사람들과 더위를 식히러 나온 가족들인 것 같았고,걸어갈수록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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