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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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천동 2

[부산/남천동] 홍옥당 팥빙수 Hongok Dang

부산 빵천동 홍옥당 팥빙수 맛보기 부산 빵지순례의 길이라며 남편을 이끌고 메트로 아티정을 들렀다 홍옥당으로 발길을 돌렸다. 빵지순례는 빵을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하기로 먼 훗날을 기약하며 두번째이자 마지막 집인 홍옥당으로 왔다. 빵이아닌 팥빙수를 먹고가기 위해서. 홍옥당. 단팥빵과 팥빙수를 굉장히 잘 할 것 같은 이름. 독특하게 고구마 앙금과 단호박, 유자앙금빵도 있었다. 홍옥당의 메뉴와 가격표는 아래에. 오리지널 팥빙수가 나왔다. 이 팥빙수도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한국에 있을때엔 언제든지 먹을 수 있어 굳이 찾지 않았고, 해외에선 찾기 어려워 먹을 수 없었던 귀하디 귀한 팥빙수. 남편과 짧은 수다를 떨며 팥빙수를 한그릇 끝내고 나왔다. "자, 이제 무얼 먹을까?"

[부산/남천동] 메트로 아티정 크로와상, 빵천동 빵지순례

부산 빵천동 빵지순례 길:: 메트로 아티정 크로와상 "남편, 난 한국에서 여행을 하게되면 여행지에서 꼭 빵집을 들렸으면 해." 내가 했던 말들을 되돌아보면 하고 싶은게 참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찌되었든 빵지순례를 하지 못하더라도 맛은 보고 싶은 욕심이 나 찾아간 남천동! 빵천동이라고도 부르는게 재미났다. 남편이 몇 곳만 들러보자는 말에 첫번째 들른 메트로 아티정. 메트로 아티정의 오픈시간. 월요일이 아니기에 다행이였다. 빵지순례길 중 이 곳을 들른 이유는 남편을 위해서였다. 페이스츄리, 크로와상을 굉장히 좋아하는 남편에게 맛있는 빵을 맛보여주고 싶어서였다. 크로와상 뿐만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많았다. 사람도 없고 한산한 카페에 앉아서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한가한 거리, 빵지순례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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