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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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노마드 91

호주 한식당 1인 2메뉴 인당 3만원

호주 한식당 1인 2메뉴 인당 3만원 외식보단 주로 집밥을 선호한 이유 중 하나. 질과 양을 만족시키기 위함이었다. 남편이 혼자 한식당을 가서 보내온 사진. 사실 한 컷 찍어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1인 2메뉴는 해야 허기가 채워지는 대식가 남편ㅋㅋ 불고기와 오징어볶음을 주문했다고 한다. 반찬 3가지. 메인 메뉴 2가지 + 공기밥 진정 한식파인 남편은 매일 한식을 그리워 하는 중! 2메뉴 3만원 정도. 먹고도 부족해 옆에 치킨을 추가로 주문한다는 남편 ㅋ 호주도 이전보다 한국식당의 비중도 크게 늘고 배달 주문도 많다고 한다. 하지만 호주 시골살이 중인 우리부부는 이전과 달라진 점 1도 모르고 천천히 느리게 호주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자연과 함께 오늘도 멋진 창 밖을 바라보며 커피한잔 하며... 호주 시골 ..

호주 라이프 2022.04.03 (1)

호주 시골 집밥, 남편표 간짜장

호주 시골 집밥, 남편표 간짜장 호주 시골 집밥, 우리 집 집밥은 어느집과 같이 근사하다.ㅋㅋ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기에 냉장냉동 보관이 힘들어 예전처럼 다채로운 식사는 힘든게 사실이다. 하지만 매끼니마다 먹고싶은 메뉴로 선택할수있다! 거의 매일~ 장을 보면서 집 텃밭 재료들과 활용해 맛있는 한끼를 챙겨먹는 일상. 호주 시골 정착기 / 남편표 야식메뉴 짜장면 호주 시골 정착기 남편표 야식메뉴 짜장면 호주 시골 정착기, 오늘의 이야기! 남편표 야식메뉴~ 짜장면이다. TV보다 허기진 배를 달래며 남편에게 뭐 먹을까 말하다 급하게 정해진 메뉴! 우리집 bubunomad.com 밤이되면 호롱불 같은 충전용 전기를 사용하는데, 위의 야식메뉴 짜장면은 호롱불에서 남편이 만들어준 짜장면이라면 이번엔 리얼 간짜장..

호주 라이프 2022.03.28

호주 시골 미니멀라이프 부부, 전기없이 사는 삶

호주 시골 미니멀라이프 부부, 부부노마드 호주 시골 미니멀라이프 부부! 부부 그리고 노마드 "부부노마드" 딱 우리 부부를 이야기 하는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만든 이름이다. 호주 시골 미니멀라이프 생활을 선택하기까지 큰 선택의 기준은 하나! 남편의 로망 실현ㅋㅋㅋ 손수 리모델링으로 꾸며보고 싶은 남편의 공간을 위해 찾아온 호주 시골마을. 이 뷰 하나 보고 반했을지도 모르겠다. 미니멀 라이프의 선물, 슈퍼 블루 블러드 문이 뜨던 그날 밤 Super Blue Blood Moon 미니멀 라이프의 선물, 슈퍼 블루 블러드 문이 뜨던 그날 밤 2월 첫날의 11시쯤이였을까, 이름도 긴 슈퍼, 블루, 블러드 달이 뜨는 날이였다.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져 보이게 되는 슈퍼 bubunomad.com 전기없이 사는..

부부노마드 2022.03.26 (4)

부부노마드 최애 집밥메뉴, 호주 월남쌈

월남쌈이 좋아 구매한 트레이. 매번 월남쌈에 들어가는 재료는 다르다! 양파가 많으면 양파 많이~당근 오이가 많을때면 많이! 캔 옥수수 통조림과 파인애플 통조림, 오븐에 구운 닭 한마리면 근사하고 푸짐한 한끼 식사가 된다. 재료를 썰어내고 담는동안 남편은 오븐에 구운 닭 먹기좋게 해체하기! 아! 그리고 월남쌈에 들어가는 남편표 특재소스~~~~~!! 고추장과 갈릭마요를 믹스한 취향저격 소스. 진짜 꿀 맛! 베란다에서 멋진 뷰 바라보며 맛있는 월남쌈 먹으며 수다 한바가지. 멋진 뷰를 바라보며 먹고 마시고. 호주 시골 전기없이 살아도 먹고 사는데 문제없다. 행복하다고 말하다가도 결론은 그래도 전기가 없어 불편하다고 말하는 와이프. 그렇게 행복한 부부이야기. 다들 이렇게 살겠지? ㅋㅋㅋ

호주 라이프 2022.03.25 (1)

호주 시골 정착기 / 남편표 야식메뉴 짜장면

호주 시골 정착기 남편표 야식메뉴 짜장면 호주 시골 정착기, 오늘의 이야기! 남편표 야식메뉴~ 짜장면이다. TV보다 허기진 배를 달래며 남편에게 뭐 먹을까 말하다 급하게 정해진 메뉴! 우리집 요리사 남편표 짜장면이다 ㅋ 호주 시골에서 짜장면 재료도 없을법하지만 있는 짜장소스와 라면, 오이, 달걀까지 야무지게 먹음직스럽게 요리해준 메뉴. 전기가 안되는 조용한~ 공간에서 호롱불 조명을 켜놓고 맛있게 먹은 야식이다. 집안에서 하는 캠핑이랄까?ㅋㅋ 남편과 맛있는 야식을 먹고 2차 준비하러~!! 전기가 없고 냉장고가 없어도 야무지게 잘 차려먹는 우리부부는 영원한 단짝친구.

호주 라이프 2022.03.16 (2)

호주 시골 정착기 / 호주에서 내장탕 재료 발견!

호주 시골 정착기! 호주에서 내장탕 재료 발견 feat.남편요리 고기 킬러 남편은... 모든 고기의 부위별로 잘 즐긴다. 다양하게 가리지않고 잘 먹는 남편이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20년전엔 호주에서 사골재료 같은건 모두 무료였다고! 무료로 가져가라고해도 잘 먹지 않았던 내장, 뼈 재료들이 지금은 값비싸게 팔리고 있다는 이야기.ㅋㅋㅋ 호주에서 즐기는 남편표 혼밥 요리 1편 호주에서 즐기는 남편표 혼밥 요리 1편 호주에서 즐기는 우리 남편표 혼밥 요리 이야기. 우리 남편은 반의사, 반요리사다! 반 + 의사, 요리사 = 야매라는 뜻.ㅋㅋ 하지만 이젠 입맛도 쿵짝이 bubunomad.com 그러다 남편이 발견한 시골 부쳐샵에서 발견한 내장들. 오랜만에 앨범을 보다 발견한 사진과 함께 올려본다. 작년에 한..

호주 라이프 2022.03.14 (2)

자급자족하는 미니멀라이프, 부부노마드

자급자족하는 미니멀라이프, 부부노마드 안녕, 또 왔니? 옆집 고양이가 놀러왔는데 따뜻한지 항상 우리집 마당에서 드러누워있다. 고양이 사진을 찍으려했는데 정리정돈 되어있지않은 주변이 눈에 들어오네... 한때 시도때도없이 사모을때가 있었는데... 그때 구매한 밥그릇과 싱가폴에서 구매했던 손잡이 떨어진 스타벅스 컵이 보인다. 스타벅스 컵은 보통 장식품인데 남편이 매일같이 잘 사용하다 떨어뜨려 손잡이가 어디로 날아가버린 컵!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하기 전, 남편의 빅픽처 설계 단계 (호주 유채꽃)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하기 전 10월 어느날, 남편과 함께 즉흥적으로 드라이브를 떠난적이 있었다. 도심과 다르게 그 곳에서 마주한 풍경은 놀랍게도 아름다웠고, 드넓은 유채꽃으로 가득했다. bubunomad.com 위의 글..

미니멀 라이프 2022.03.12

자급자족 텃밭, 만다린 열매

자급자족 텃밭, 만다린 열매 우리 부부노마드의 자급자족 텃밭에 만다린 열매 이야기. 패션후루츠 나무와 함께 구매해 심어 두었는데 열매는 더 빨리 생겼지만, 영~ 맛이 없는 만다린 열매. 처음 만다린 나무를 구매했을 때 얼마나 큰 기대감과 설렘이 있었던지..!! 아마 제주 감귤을 생각했었나보다.ㅋㅋ 자급자족 텃밭 시작, 모종과 과일나무 구매! (부제: 베지가든 로망을 품고) 자급자족 텃밭 시작 나에게 텃밭의 묘미를 알게 해준건 몇 년전 쯤이였는데, 아마 지인의 집에 놀러가서 맛 본 쌈채소가 아니였을까 싶다. 바베큐에 쌈, 먹을때 마다 원하는 만큼 수확하여 bubunomad.com 모종과 나무를 구매했을 때 초심은 정말 대단했었다! 물론 성공한 작물들이 더 많지만 과일나무들은..... 만다린 귤 나무 키우기..

자급자족 텃밭 2022.03.11

호주 자급자족 텃밭에 핀 난초 꽃

호주 자급자족 텃밭에 핀 난초 꽃 호주 자급자족 텃밭에 핀 아름다운 난초 꽃을 발견했을때 기쁨이란. 나보다 꽃을 더 좋아하는 소녀감성 우리 남편. 꽃 사진 예쁘게 찍어주는 솜씨가 내가 부탁한 혼 밥 사진과 사뭇 다르다.ㅋㅋㅋㅋ 오늘 내일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담장 사이에 피어난 꽃. 이건 무슨 꽃이려나...? 고양이때문일까 새때문일까? 언제부턴가 난초가 피어나기 시작했다. 남편이 화분에 옮겨 심어놓은 모습. 자급자족 텃밭의 소중한 작물, 깻잎 키우기 (돌깻잎, 텃밭의 길로 인도한 첫 작물) 자급자족 텃밭의 소중한 작물, 깻잎 키우기 자급자족 텃밭에서 내 마음의 1순위 작물은 깻잎이였다. 그것도 그럴것이 가장 처음 텃밭이라고 시작한것이 깻잎 단 1개의 모종이였기 때문이다. 3년 bubunomad.com 얼..

자급자족 텃밭 2022.03.10

호주 우리집 자급자족 텃밭, 패션후르츠

호주 우리집 때가되면 자라는 자급자족 텃밭, 패션후르츠 텃밭인 공간에 비닐을 깔고 돌로 덮었다. 한동안 텃밭 관리를 하지 못할것을 대비해 돌로 텃밭을 덮어 놓았음에도 나무들의 공간은 그대로다. 그 중 나무를 심고 2년? 3년만에 열매를 본 패션후르츠는 우리집 텃밭에서 가장 효자다. 매년 때가되면 자라나 자급자족으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주는 녀석. 알이 얼마나 알찬지 모른다~~~ 패션후르츠껍질청 만들기 대성공! (자급자족 텃밭 유기농 선물) 패션후르츠껍질청 만들기 대성공! 자급자족 텃밭 유기농 선물 패션후르츠의 매력은 끝이 없다. 한그루 나무가 우리에게 선물로 주는게 이렇게나 많을까 싶다. 패션후르츠의 효능은 입이 마 bubunomad.com 패션후르츠 한 그루로 매일 먹고 청을 담궈도 끝이없는 열매로인..

자급자족 텃밭 2022.03.09

남편의 하루 네끼 메뉴

남편의 하루 네끼 메뉴 남편의 하루 네끼 이야기. 빵을 좋아하는 나와 쿵짝이 잘 맞는 남편이 자주 구매하는 빵! 5개가 들어있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이 빵! 5개 3불정도. 이 중 좋아하는 빵 2개는 내가 먹고 나머지 잼이 들어있는 빵2개와 시나몬을 남편에게 양보한다. 남편이 병원 다녀오는 길 헝그리잭스에서 와퍼세트. 빵 먹고 또 빵 먹기. 헝그리잭스는 쿠폰을 먹는게 진리인데, 남편은 통~ 쿠폰을 사용하지도 않고 가장 비싼 메뉴를 구매한다...ㅋㅋㅋ 공원에 앉아 헝그리잭스(버거킹) 을 맛 보며 여유롭게 닐리리야~ 남편의 사진들은 조명, 구도가 없다. 맛있는 요리를 해놓고 이런 사진을 ~~! 닭개장에 현미와 백미를 고루 섞어 짓은 냄비밥과 고기. 만두 좋아하는 우리. 요 만두는 진심 꿀 맛이다! 어쩜 이렇게..

호주 라이프 2022.03.08

호주 김치명장 김치와 보쌈 그리고 미니멀라이프

호주 김치 명장 김치와 보쌈 그리고 미니멀라이프 호주 시골 동네의 김치 명장은 우리 남편. 호주에서도 겨울에 좋은 배추를 구매할 수 있다. 이 배추는 Wombok. 처음에 이름이 참 낯설더랬다. 한국 배추보다 작고 식감도 다르다. 꽤 큰 배추를 구매했는데 반을 가르니 알배추 같다. 한국식품점에 들르게 되면 미리 식자재를 잔뜩 구비해온다. 신선제품이야 대형마트를 이용하면 되지만, 이 시골에선 한국 식자재를 구하기 쉽지 않다. 천일염은 더더. 얼갈이 겉절이를 담그는 것 같은 모습이지만~ 우리 집 김치 명장님이 담그는 모습. 김치 만드는 날 = 수육 하는 날 남편이 김치를 만들 때면 수육을 함께 준비해 곁들여 먹는다. 살코기 좋아하는데 촉촉하게 잘 요리된 수육과 함께 맛보는 김치란... 전기도 없이. 아! 전..

미니멀 라이프 2022.03.07

호주에서 닭개장 끓이는 남편

호주에서 닭개장 끓이는 남편 호주에서 닭개장 끓이는 귀여운 남편. 남편은 미식가다. 전세계 어떤 음식이든 호불호없이 가리지않고 맛보고 즐기는 남편을 보면서 나도 조금씩 바뀐것 같다. 앞서 남편이 미식가라는 말을 꺼낸 이유가 있는데...ㅋㅋ 이런 남편의 가장 맛있게 즐겨주는 내 요리가 닭개장이기 때문이다! 요리솜씨 좋은 남편을 유일하게 이길 수 있다고 자부하는 메뉴는 닭개장! 물론 남편의 닭개장이 더 맛있을 수 있지만, 다른점이 있다. 남편은 본인이 좋아하는 닭날개 or 닭다리만 구매해 닭개장을 끓이는 반면 나는 닭한마리를 오롯이 사용한다는 점! 닭개장을 요리하다 좋아하는 부위 닭날개부터 흡입하는 남편. 그러하여 남편은 닭날개 2kg을 구매해왔다. 닭날개를 발리다 발리다 못해 그냥 끓여버리는 남편 ㅋㅋㅋㅋ..

호주 라이프 2022.03.06

호주에서 김치 담그는 남편

호주에서 김치 담그는 남편 우리집 김치장인, 호주에서 김치 담그는 매일 일상적인 이야기다. 한달에 1-2번은 담궈먹는 김치. 호주 시골에 위치한 우리집은 한국 식품점, 아시안 식품점이 근처에 없어서 김치는 필히 담궈야한다. 배추를 판매하는 곳은 대형마트뿐. 일반 야채가게에선 아시안 배추, 무를 판매하지 않아 조금 슬프... 보통 배추 1포기 6-7불. 싸게 구매한다면 3-4불에 구매 가능하다. 냉장고 없이 삽니다. (미니멀 라이프/Dometic 아이스박스) 냉장고 없이 삽니다 Minimal Life : Minimalism 미니멀 라이프라 부르며 불편함 삶을 고수한 지 5년째다. 5년을 냉장고 없이 잘 살고 있는 우리 부부. 남편은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지만 내 마음속 bubunomad.com 하지만 ..

호주 라이프 2022.03.05 (4)

호주에서 즐기는 남편표 혼밥 요리 1편

호주에서 즐기는 남편표 혼밥 요리 1편 호주에서 즐기는 우리 남편표 혼밥 요리 이야기. 우리 남편은 반의사, 반요리사다! 반 + 의사, 요리사 = 야매라는 뜻.ㅋㅋ 하지만 이젠 입맛도 쿵짝이 너무나 잘 맞는다. 한때 저탄고지를 외쳤던 남편은 저탄고지 부작용을 크게 겪고 저탄고지는 집어던졌다. 그리고 몸에 좋은 프레쉬한 요리들로 식단을 바꾸고 있는 중! 음... 남편에게 혼밥 요리를 찍어 놓으라고 했더니 나온 결과물. 정말 밥과 닭다리만 고스란히 나오게 찍어주었다. ㅋㅋ 닭다리는 지방 많은 육류를 끊고 그나마 자주 먹는 메뉴다. 간은 슴슴하게~ 아주 가끔은 예쁘게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해주기도 한다. 토마토와 양송이버섯, 양파를 익힌다음 아보카도와 함께 먹는 건강식! 이렇게 건강하게 먹으면 세상을 다 가진듯..

호주 라이프 2022.03.04 (2)

호주에서 발리 여행 젯스타 연착 후기, Jetstar, Refresh Voucher

호주에서 발리 여행 젯스타 연착 후기, Jetstar, Refresh Voucher 호주에서 발리 왕복 티켓은 젯스타 프로모션을 통해 예약했다. 저렴한 항공권의 단점은 연착이 잦고, 짐 추가 시 비용이 청구된다는 점! 시간 제약이 없다면 타볼만하다 ㅋㅋ 개인적으로 에어아시아보단 젯스타를 선호한다. 발리 여행을 마치고 공항에서 뜻밖의 소식...! 연착이라는 소식과 함께 바우처를 주었다. 인당 2장씩 총 4장을 받아들고 우선 심사를 마치고 들어와 두리번두리번~ 150,000 루피아는 한화로 현재 12,500원 정도. 4장이니 5만 원 정도의 금액. 공항 물가에 반영된 바우처인듯하다. 첫 번째 레스토랑에선 배고프지 않은 남편은 커피를 주문, 나는 어니언 링을 주문했다. 적고 비싼 가격이지만 맛있었다 ㅋㅋ 그리..

발리 스미냑 살기, 더 헤이븐 발리, 수쿠 스파, 팍 말렌 바비굴링, The Haven Bali, Suku Spa, PAk Malen Warung Babibuling

발리 스미냑 살기?! 더 헤이븐 발리, 수쿠 스파, 팍 말렌 바비 굴링, The Haven Bali, Suku Spa, PAk Malen Warung Babibuling 우붓에서 맛있는 한식 조식을 먹고 택시 대신 풀빌라 사장님 차로 이동해 스미냑에 도착했다! 스미냑에 도착해 컨디션 난조로 힘들었던 남편...ㅠㅠ 더 헤이븐 발리 스미냑 The Haven Bali Seminyak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여행 이후 숙소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깨닫고 좋은 5성급 호텔을 선택하지 않고 있다. 스미냑은 발리에서도 부티크 상점들, 먹거리가 많은 곳! 쿠타와도 멀지 않은 위치에 있다. 발리 여행의 마지막 숙소는 빈 땅 마켓 옆에 위치한 더 헤이븐 발리 스미냑으로 결정했다. 발리 스미냑 호텔 더 헤이븐 발..

우붓 실패 레스토랑 x 비싼 가격

우붓 실패 레스토랑 x 비싼 가격 비쥬얼만 예뻣던 우붓 어느 레스토랑 후기 발리 우붓에서의 마지막 이야기. 카메라 사진을 찾는다면 다시 올려봐야지. 남편과 함께 한 첫 발리 우붓 여행 이야기. 사진을 보며 추억을 이야기하니 늦었지만 기부니가 좋다!ㅋ 아무도 봐주지 않는 일기같은 글이 될지언정 남편은 함께 봐주길 바래본다. 같이 추억팔이 하자구~ㅋ 우붓 실패 레스토랑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안타까운 우붓 실패 레스토랑..ㅠ 맛에 비해 터무니없는 가격에 화가 났던 곳... 아마 남편도 기억할거다. 우붓에서 마지막 맛있는 음식을 먹어볼까 돌아다니다 들른 곳이었는데... 와우~ 비쥬얼은 만점!!! 하지만 맛은... 그 당시 9만원정도 지불한 우붓 레스토랑 음식. 아보카도 주스, 콜라와 함께 주문했던 음식! 비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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