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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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유명한 카페 2

장보러 갈 때마다 찾는 카페, 나는야 단골 손님 [멜버른 카페 Maket Lane Coffee]

장보러 갈 때마다 찾는 카페, 나는야 단골 손님 Market Lane Coffee 일주일에 한 두번씩은 꼭 장을 보러 갔던 곳, 멜버른 퀸 빅토리아 마켓. 장을 보기 전 혹은 장은 본 뒤에 꼭 들리는 단골 집이 있는데, 이 집의 커피는 정말 맛이 좋았다.그 입소문과 단골 손님들로 매일 같이 분주한 곳, 마켓 레인 커피 Market Lane Coffee 다. 퀸 빅토리아 마켓은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마켓 중 한 곳 이기도 하다.장 보기 전, 장을 본 뒤... 카페를 들르는 순서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적을 때다. 테이블를 찾는다면, 운이 좋다면 앉을 수 있겠지만 대부분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커피 잔은 손 위에. 역시 뭐니뭐니 해도 "카페는 커피 맛이 좌우한다" 라는 ..

최고의 사랑, 마카롱이 유명한 집 [멜버른 카페 La Velle Miette]

최고의 사랑, 마카롱이 유명한 집 멜버른 카페 La Velle Miette 한때 매일같이 마카롱을 한두개씩 사먹던 때가 있었다. 달달한 마카롱은 바쁜 일상의 당 충전으르 해주는 친구같은 존재였는데, 그 중 정말 예쁘고 맛있는 곳,라벨레 미에떼 La Velle Miette. 카페 골목이 있다면 이 곳은 레스토랑 골목이라고 해야 할까?그 길의 끝 혹은 입구쪽에 위치한 마카롱 맛집이다. 직원분이 너무 예쁘셔서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찍은 한장. 미소가 참 아름다우셨다. 특별한 디저트가 있는 곳이 아니다. 그냥 마카랑과 티를 파는 자그마한 상점이다.몇 개의 마카롱일까? 어렴풋이 마카롱 이름 푯말이 18개가 되는 듯 하다. 차 한잔 주문하고 야외 테이블에서 마카롱을 먹고 가기로 했다.너무 달달할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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