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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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5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수영장, 수리아 푸드코트, 스타힐 갤러리

쿠알라룸푸르 쉬어가기 무계획 여행으로 왔다 적응하지 못해 탈이나 마지막 일박은 쉬어가기. 잠을 설치고 이른 오전 한국음식을 찾아 수리아 쇼핑센터로 향했다. 4일째가 되니 한국음식도 저절로 생각나고, 미리 봐두었던 푸드코트로 향했다. 라면과 비빔밥은 꿀 맛. 수리아 쇼핑몰 푸드코트에서 먹은 한식. 돌솥비빔밥과 라면! 남편은 이 메뉴가 가장 맛있다고 칭찬의 칭찬을! 스타힐 갤러리, 마사지 받기 스타힐 갤러리 들러 차한잔 후, 마사지 받으며 쉬어가기. 스타힐은 또 다른 분위기의 쇼핑몰이라고 하는데 다른 곳 보다 사람이 없고 조용했다. 어쩌다... 발견한 마사지샵. 만다린 오리엔탈 수영장 숙소로 돌아와 수영장에서 또 쉬어가기. 첫 쿠알라룸푸르 머뭄은 컨디션이 좋지 못해 엉망이였고, 서로의 여행 스타일을 이해하지..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후기, 수리아,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마담 콴, 모자이크, 모바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쿠알라룸푸르 여행 셋째 날.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로 이동, 체크인 후 쉬어가기 쿠알라룸푸르 힐튼 호텔에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로 이동! 힐튼호텔과 사뭇다른 분위기. 만다린 오리엔탈의 느낌으로 꾸며진 로비. 체크인 후 올라갔다. 만다린 오리엔탈은 컨벤션과 쇼핑몰이 붙어있어 걸어서 오가기 좋은 위치! 깔끔한 룸에서 즐기는 시티 뷰. 연식이 있지만 조명 분위기는 맘에 쏙 들었다. 예쁜 레스토랑. 수리아 쇼핑센터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도 볼겸 걸어서 다니기 좋을 것 같아 선택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바로 옆에 위치한 수리아 쇼핑몰과 트윈타워 구경하기에 위치적으로 좋은 곳이였다. 그래도 12월 은 우기에 속해 한두번씩 스콜이 내려 쇼핑몰로 피신했던 기억이... 비가 내리기 전 간단..

쿠알라룸푸르 HOP ON HOP OFF 투어 (센트럴마켓, 시티갤러리, 국립 모스크(마스지드 느가르) 올드타운 화이트커피)

쿠알라룸푸르 시티투어 시티투어를 하기로 한 둘째날 느즈막히 일어나 조식은 라운지를 이용했는데, 사람이 붐비더라도 1층에서 식사하는데 훨씬 맛있었던 기억이 있다. 심플하게 조용히 이용하고 싶은 사람에겐 라운지 이용 추천. 아침은 간단히 힐튼 라운지에서 좋은 풍경을 바라보며 즐겼어요. 아쉬운점은 1층 조식당을 이용하지 않았다는 점!! 1층이 훨씬 다양한 음식들과 맛있는 요리가 많았다는 걸 다음 날 알게된 사실에 슬픔이.. HOP ON HOP OFF 버스 쿠알라룸푸르 시티 투어는 HOP ON HOP OFF 버스를 이용했다. 20곳 정도를 투어할 수 있는데 시원하게 시티 곳곳을 돌기에 좋지만, 시간을 잘 못 맞추면 교통체증에 길거리에서 시간을 보내야 할 수도 있다. 우리의 경우, 느즈막히 출발해서 교통체증에 버..

쿠얼라룸푸르 힐튼호텔 클럽라운지, 잘란알로, 파빌리온 쇼핑몰

쿠알라룸푸르 힐튼 호텔 클럽라운지 쿠알라룸푸르 힐튼 호텔 가성비 대비 만족스러운 숙소였다. 사람이 많지 않아 북적스러움도 덜했고, 아이들이 있다면 수영장 이용은 덤으로 좋을 것 같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사진 정리겸 올리기. 힐튼 클럽라운지. 아이들과 호텔에서 휴식을 위한 여행이라면 라운지 이용도 겸사겸사 좋을 듯. 클럽 라운지를 즐겨볼까~ 시간에 맞춰 도착해 원하는 자리에 앉아 라운지를 즐길 수 있다. 용과, 패션후르츠, 수박, 메론, 파인애플! 다양한 과일들이 준비되어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는 핑거푸드와 주류들. 오후가 되면 슬슬 교총체증이 심해진다고 했는데, 라운지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실감할 수 있었다. 5시부터 7시까진 휴식겸 호텔에서 시간보내기. 칵..

쿠알라룸푸르 힐튼 호텔 클럽룸, 라운지 후기 (feat.에어아시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힐튼호텔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예전 여행기부터 하나씩 올리는 사진 일기. 남편과 함께 쿠알라룸푸르로 향했다. 가는길은 에어아시아. 말레이시아 에어아시아 말레이시아 저가항공 에어아시아. 몇 년전 사진... 최근에는 공항도 새롭게 바뀌어서 쾌적하다고 하는데, 에어아시아를 예약해서 정말 힘든 비행이였다. 그래도 여행은 언제나 즐거워~ 비행의 즐거움은 기내식이라는데~~ 미리 예약해놓은 메뉴 두개와 신라면 두개까지 모두 다 해치웠던. 우린 정말 잘 먹는 부부. 밤 비행으로 이른 아침 말레이시아에 도착. 무사히 잘 도착해서 감사한 마음으로 숙소로 이동. 말레이시아 공항 에어아시아에서 내리면 이전엔 이런 분위기의 공항이였지. 시내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다. 비행으로 너무 지쳐 택시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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