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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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7

쿠알라룸푸르 센트럴 역 근처 맛집, 신 키 Sin Kee KL Sentral, 라커 사용기

쿠알라룸푸르 센트럴 역 근처 맛집 신 키 Sin Kee KL Sentral 쿠알라룸푸르 센트럴 역 근처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로컬 맛집 신 키. 쿠알라룸푸르 일주일 살기의 마지막 날 출국을 앞두고 부킷빈탕에서 택시를 타고 센트럴 스테이션으로 향했다. 시간적 여유가 많은 우리는 공항버스를 이용하기로 결정하고 출발전까지 가볍게 다니기위해 락커를 찾아 나섰다. 에어아시아 티켓을 판매하는 부스 옆에 위치한 락커를 찾아 짐을 보관했다. 항시 지키는 아저씨가 계셔 그 분이 락커이용을 도와주셨다. 어느정도 구글 지도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었는데 센트럴역 출입구가 많아 조금 해매고 길에 들어섰다. 센트럴역에서 육교로 건너 바로 걸어왔으면 시간적 소요가 덜했을 듯 하지만 초행길은 언제나 쉽지않은 법이니깐.^^ 푸짐한 중국..

쿠알라룸푸르 가성비 좋은 로컬 맛집 Tg's Nasi Kandar

쿠알라룸푸르 가성비 좋은 로컬 맛집 Tg's Nasi Kandar 쿠알라룸푸르의 가성비 좋은 로컬 맛집, Tg's. 맛있는 커리와 난을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맛집이다. 남편을 위해 아침 조식 메뉴를 사러갔다가 들린 곳인데 직접 앉아서 먹고 싶어 다시 찾은 곳이다. 가성비가 좋아서인지, 맛집인 것인지 사람이 많았다. 여행자뿐만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맛집인가보다. 코코넛 워터를 주문하고 커리와 난, 로띠, 밥과 함께 곁들여 나오는 메뉴를 주문했다. 먹어도 질리지 않는 버터치킨 커리와 부드러운 로띠. 로띠와 난은 먹을수록 중독이 되는 것 같다. 로띠를 먹고나서 삼발소스와 함께 나오는 난을 주문했다. 버터 난의 느끼한 맛도 하나의 디저트를 먹는 듯 맛있었다. 부킷 빈탕에서 가격대비 정말 맛있었던 곳. 숙소를..

남편을 위해 준비한 쿠알라룸푸르 에어비엔비 조식, 스트리트푸드, 에어비엔비 즐기기, tg's

남편을 위해 준비한 쿠알라룸푸르 에어비엔비 조식 쿠알라룸푸르 일주일 살기를 선택하고 숙소를 에어비엔비로 결정한 후,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조식이였다. 여행에서 아침을 먹어야겠는데 아침을 준비하고 싶지 않은 마음... 살림을 열심히하는 주부는 아니지만 여행에선 함께 쉬며 즐기고 싶다. 땀을 많이 흘려 휴지가 필요한 남편을 위해 마트에 들러 휴지를 산 후 아침으로 간단히 끼니를 때울 식사 거리를 찾아나섰다. 처음엔 아침에도 곧 잘 따라 나가주었던 남편은 밤샘일로 오늘은 홀로 나섰다. 한번 와보고 싶었던 레스토랑에 들렀다. 커리나 로티를 판매하는 곳이였는데 이 곳에서 볶음밥과 로띠를 주문했다. 삼발소스와 망고쉐이크도 함께 포장! 아침부터 분주한 식당을 보니 장사가 꽤나 잘되는 현지 맛집인가보다. 메뉴는 시간..

쿠알라룸푸르 부킷 빈탕 아침 (부킷 빈탕 일주일 살기)

쿠알라룸푸르 부킷 빈탕 아침 쿠알라룸푸르에서 찍은 몇 안되는 카메라 사진. 포스팅할때에 카메라 사진이 이렇게 좋은데 항상 무겁고 짐이되어 핸드폰으로 대충 찍다보니 카메라는 무용지물이다. 그렇게 몇 안되는 사진 중 하나가 부킷 빈탕의 아침 해뜨는 사진이다. 배가 고파 이른 아침에 눈을 떴고, 시원한 방안에서 부킷 빈탕을 내려다 보았다. 화려한 밤과는 달리 조용한 아침의 모습. "밥 먹으러 나가자~~ 일어나~~~"

[쿠알라룸푸르 일주일살기] 에어비엔비 숙소 이용 후기, Airbnb Review

쿠알라룸푸르 일주일살기 에어비엔비 일주일 살기 쿠알라룸푸르에서 일주일을 어떻게 보낼까에 대해 남편과 짧은 대화를 했다. 그냥 쉬어가는게 좋겠다는 남편에 말에 따라 여행일정 없이 무계획으로 숙소도 출국 몇 일전에서야 급하게 예약했다. 이번엔 에어비엔비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 번 실패한 에어비엔비여서 조금 걱정이 앞섰지만 우선 받은 주소를 구글 맵에 찍고 열심히 걸었다. 여행자의 거리 부킷빈땅과 가까이에 위치한 숙소였는데, 차이나타운에서부터 뜨거운 해를 받으며 부킷빈땅까지 걸어온 우리가 잠시 멈춰선 곳. 시원한 맥주가 있는 펍이다. 밤엔 시끄럽고 화려한 거리가 오전엔 문도 열지 않아 한적했다. 그 중 유일하게 오픈했던 펍에서 쉬어가기. 쿠알라룸푸르의 맥주 가격은 생각대로 높았다. 베트남 호치민에선 직접 사..

[쿠알라룸푸르 일주일살기] 공항 유심칩 구입, 버스타고 KL Sentral 가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일주일살기 쿠알라룸푸르 공항 유심칩 구입/ 버스타고 KL Sentral 가기 호주에서 말레이시아로 새벽 비행기를 타고 아침에 도착했다. 오는동안 빈 자리가 많아 편하게 올 수 있었다. 얼마만에 오는 쿠알라룸푸르인지, 몇 년 사이에 참 많은 것이 빠르게도 바뀌었다. 추운 호주 날씨를 피해 온 쿠알라에선 온전히 쉬어가기로 결정하고 일주일동안 사용할 유심칩을 구매했다. 유심칩을 구매하기위해 면세구간에 위치한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니 밖에 나와서와 차이가 꽤 크다. 어쨌든 환전한 금액을 들고 눈에 띄는 모바일 매장으로 향했다. Digi는 매장도 크고 일주일간 사용할 수 있는 유심칩이 구비되어 있어 이 곳에서 하기로 결정했다. 일주일동안 사용할 수 있는 9GB와 인터네셔널 콜 20분 추가로 ..

디지털 노마드 물가, 쿠알라룸푸르 (Best Cities for Digital Nomad-Kuala Lumpur, Malaysia)

디지털 노마드의 도시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는 저렴한 가격의 숙소 대비 편리하고 현대식 주거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다소 낮은 인터넷 환경이지만 무료 와이파이 이용이 용이하다. 무엇보다 말레이시아 저가 항공사로 유명한 에어아시아를 이용한다면 주변 나라로 이동하고 머물기도 좋을 듯 하다. [노마드리스트] ▶온도 / 인터넷 속도 4계절 더운 날씨 / 우기10월~2월, 건기 4월~9월 인터넷 속도 11MBPS ▶한달 평균 소비 비용 평균 한달 머무는 비용 - $1,083 (최저 $954~)평균 숙소 지출 비용 -$999현지 사람들의 소비 비용 $835 ▶숙소 및 식사 비용 도심 원 베드룸 렌트 평균 비용 $636 / 호텔 평균 1달 비용 $448저녁 한끼 $2.55 / 맥주 0...

디지털 노마드 2018.02.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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