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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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한시장 3

베트남 다낭 콩 카페 Cong Caphe

베트남 다낭 콩 카페 Cong Caphe 베트남 다낭 여행 중 두번이나 방문한 콩 카페. 첫번째는 남편과 아빠와 함께 와서 코코넛커피를 마시며 더위를 식혔고,두번째는 혼자 카페나들이를 했다. 다낭 한 시장을 지나면 저 멀리 용다리가 보이고 강을 마주하는데, 근방에 콩 카페가 있다. 하노이, 호치민에도 있는 프렌차이즈 카페인 듯 하다. 콩 카페 옆에 위치한 한인 마트인 듯 하다. 케이 마트. 콩 카페 입구에 다가오니 오토바이들이 많이 주차되어 있었다.직원들 오토바이일까..? 매장이 1층, 2층으로 나뉘어져 있나보다. 처음에 창가에 앉아 있다 너무 뜨거운 태양에 자리를 안쪽으로 옮겼다. 혼자 앉기 딱 좋았던 자리. 이 곳에 앉아 아빠에게 카드를 썼다. 아오자이를 입은 베트남 여성이 자전거 타는 모습.이 카드..

베트남 여행) 다낭 대성당과 한시장 둘러보기 (Giáo Xứ Chính Tòa ,Chợ Hàn Đà Nẵng)

베트남 여행 다낭 대성당과 한시장 둘러보기 (Giáo Xứ Chính Tòa ,Chợ Hàn Đà Nẵng) 베트남 한달살기의 두번째 정착지, 다낭은 깨끗하고 신도시 느낌이 나는 곳이였다.다낭을 걸어다니며 볼 수 있는 가봐야 할 곳인 성당과 시장. 숙소에서 걸어서 나와 콩카페를 가기 전 대성당과 한시장을 둘러보기로 했다. 다낭 대성당 (Giáo Xứ Chính Tòa) 다낭 도심에 위치한 핑크성당으로 유명한 다낭 대성당. 1923년 파랑스 식민지 시절 프랑스의 사제 발레가 설계하고 건축한 베트남 중부 다낭 대교구의 성당이라고 한다.고딕 양식의 뾰족한 탑 꼭대기에는 수탉 모양의 풍향계가 있어 수탉 교회라고도 불린다고. 마침 미사 시간이여서 외관만 구경하고 지나쳤다. 지나쳐서 한시장으로 걸어 가는 길. 주말..

베트남 한달살기+8) 다낭 한시장, 핑크 성당, 콩카페, 한강, CK 부페 레스토랑

베트남 한달살기 8일째 베트남 다낭에서의 하루. 우리의 여행플랜은 관광지 코스가 없이 그냥 둘러보는것이기에아빠가 조금 심심해 하시지 않았나 싶다. 어김없이 아침 조식 시간. 현지음식 느낌은 거의 없고, 후에의 작은 숙소와는 또 달랐지만 아침 든든히 챙겨먹고 나섰다.오후에 호이안으로 갈 예정이다. 이틀 묶는 숙소에서도 여전히 짐은 풀지 않았고,짐을 잘 챙겨 놓고 밖으로 나섰다. 아빠가 숙소에 쉬고 싶으실 것 같아 홀로 주변 산책에 나섰다. 혼자 다니는 길에 직은 사진들. 사실 마켓으로 향한 이유는 작은 카네이션이라도 마련해볼까 싶어서 였다. 어버이 날을 맞이해서 미리 모셔왔는데, 한시장에 위치한 꽃시장에 가서 사진을 보여드려도 잘 모르신다고... 더운 날씨니 꽃 시장은 한강 앞에 위치한 콩카페에 들렸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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