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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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숙소 4

[우붓 한달살기 숙소] 따만아유 홈스테이 후기 Taman Ayu Home Stay Review

따만아유 홈스테이 후기 Taman Ayu Home Stay Review 발리 우붓 한달살기의 세번째 숙소, 따만아유 홈스테이다. 우붓의 초입에 위치한 야라마 코티지에서 아래쪽을 둘러보고 따만아유를 와선 윗쪽을 보자는 계획이였다.딱히 정해놓은 계획없이 다녔지만, 만족스러웠던 시간이였다. 한달살기=일상일상생활에 오늘 뭐할지 오늘 정하는 것 처럼 한달살기 여행도 마찬가지였다.야라마 코티지에서 따만아유까지 걸어오는데 진땀을 빼긴 했지만 숙소를 보고 미소를 띌 수 있었다. 오래된 느낌없이 깔끔하게 정돈 되어있던 홈스테이.이 곳의 위치도 좋고 주변에 맛 집들도 많아 걸어다니기에도 좋았다.마찬가지로 냉장고는 없지만, 에어컨은 빵빵했다. 매일 아침 식사를 했던 이 자리가 잊혀지질 않는다. 야라마 코티지에선 서로 마주보..

[발리 한달살기 숙소] 야라마 코티지 후기 Yarama Cottages Review

야라마 코티지 후기 Yarama Cottages Review 데삭 푸투 푸트라 홈스테이에서 우붓에 도착한 첫 날을 보낸 후 이동한 두번째 숙소. 야라마 코티지다.코코마트에서 걸어서 2~3분 거리에 위치, 요가반을 이용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숙소이기도 하다. 우린 14박을 미리 예약하고 갔다. 첫 홈스테이의 실망이 컸기때문에 야라마 코티지에 도착 후 개미의 유무부터 확인했다.다행이 개미도 벌레도 없이 잘 정돈 되어 있었다. 첫 날만 준비해주는 물. 냉장고는 없다. 냉장고 없이 살 수 있을까 많이 망설이고 예약한 곳이였는데, 가까이에 마트가 있는 덕분에 전혀 문제되지 않았다. 수건은 사용하고 나면 매일 방 청소와 정리를 해주시면서 새로 가져다 주셨다.에어컨 소리가 컸지만 아주 시원 했다. 냉장고는 없어도 에..

[골드코스트 숙소] 바이브 호텔 후기 Vibe Hotel Gold Coast Review

바이브 호텔 후기 Vibe Hotel Gold Coast Review 차를 렌트하지 않고 서퍼스파라다이스에서 온전히 시간을 보내며 머물렀던 가성비 좋은 호텔.바이브 호텔. 홀로 많은 고민과 상의 끝에 숙소를 결정하였다. 호텔에서 편안하게 쉬는 여행은 내게 무의미하다는 것에 대해 남편과 상의를 했고,고맙게도 앞으로는 내가 원하는 숙소와 여행 계획에 따라주겠다고 했다. 처음으로 혼자 5박 6일의 시간동안 무엇을 할까에 대해 고민도 해보고 검색도 해봤다.그렇게 가성비 좋은 숙소라 생각하고 5박을 모두 예약한 바이브 호텔. 우선 식탁과 밖의 야외 자리에서 컵라면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았고,냉장고와 전자레인지 구비까지. 하지만 요리는 해먹을 수 없는 공간이였다. 5박을 머무는내내 더웠지만 맑은 하늘이였고, 밤엔 ..

[홍콩 침사추이 숙소] 더 솔즈베리 YMCA 오브 홍콩 후기 The Salisbury Hotel YMCA of Hong Kong Review

더 솔즈베리 YMCA 오브 홍콩 The Salisbury Hotel YMCA of Hong Kong Review 홍콩을 여행하는 3박4일 일정동안 언니와 함께 머물렀던 숙소, 더 솔즈베리 YMCA.침사추이에 위치해 있고 여객터미널도 바로 걸어서 금방인 거리에 멋진 야경도 볼 수 있었던 가성비 좋은 숙소!매일 밤 화려한 홍콩의 야경을 내려다 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또 마카오로 갔던 여객터미널도 걸어서 가능, 침사추이역과 홍콩섬으로 이동하는 페리이용도 간편했다. 언니와 둘이 사용하기에 불편함 없었던 숙소. 숙소에서 머문 시간이라곤 잠자는 시간 뿐이였지만 만족스러웠다. 자그마한 화장실 옆에 욕조겸 샤워실. 숙소로 돌아와 피곤함에도 창밖을 바라보며 야경을 눈에 담고,아침에 눈을 뜨면 또 홍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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