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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여행/말레이시아

쿠얼라룸푸르 힐튼호텔 클럽라운지, 잘란알로, 파빌리온 쇼핑몰

부부노마드 2017. 10. 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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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힐튼 호텔 클럽라운지

 

쿠알라룸푸르 힐튼 호텔 가성비 대비 만족스러운 숙소였다. 

사람이 많지 않아 북적스러움도 덜했고, 아이들이 있다면 수영장 이용은 덤으로 좋을 것 같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사진 정리겸 올리기.

 

힐튼 클럽라운지.

아이들과 호텔에서 휴식을 위한 여행이라면 라운지 이용도 겸사겸사 좋을 듯.

 

 

클럽 라운지를 즐겨볼까~

 

시간에 맞춰 도착해 원하는 자리에 앉아 라운지를 즐길 수 있다.

용과, 패션후르츠, 수박, 메론, 파인애플!

다양한 과일들이 준비되어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는 핑거푸드와 주류들.

오후가 되면 슬슬 교총체증이 심해진다고 했는데,

라운지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실감할 수 있었다. 

 

5시부터 7시까진 휴식겸 호텔에서 시간보내기.

 

 

칵테일 2잔 주문!

쿠알라룸푸르 잘란알로

교통체증이 잠잠해지는 걸 확인후 택시타고 구경나가기.

잘란알로로 향하는 길을 못찾아 헤매며 주변 건물들 구경하며 걷기.

 

화려한 도심과는 다른 골목길.

 

잘란알로를 걸으며 둘러보고 파빌리온 쇼핑몰로 가는 길.

피곤함이 누적되어 있지만 새로운 도시는 언제나 즐겁고 설렌다.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쇼핑센터

방문한 당시 크리스 마스쯤 개발 공사로 엄청 붐볐던 파빌리온 주변.

지금은 멀끔하게 변했겠지? 기대된다. 

 

 

파빌리온 쇼핑몰의 분주한 모습.

관광지, 현지인들이 모두 모이는 공간이 아닐까.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남편 손 꼭 잡고.

말레이시아 스트릿 푸드

한참 헤매다 도착한 잘란알로 스트릿 푸드 구경하기.

다양한 시푸드 요리들과 꼬치들이 가득했는데, 

걷다 아무곳에 앉아 꼬치와 수박쥬스 주문 후 먹고 다시 길 헤매며 숙소로 이동!

 

이 곳이 핫하디 한한 여행자의 거리.

잘란알로.

 

말레이시아 스트릿푸드로 줄지은 식당가들. 

항상 어디에 앉을지 고민이다!

우선 발걸음한게 아쉬우니 꼬치와 수박주스를 주문!

꼬치와 음료를 즐기고 바로 힐튼호텔로 이동-

쿠알라룸푸르 더 라운지

숙소로 돌아와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라운지에서 한잔하며 첫날 마무리!

 

첫날부터 너무 힘들게 구경다녔더니 졸음이 몰려왔다.

 

그래도 아쉬움에 자리잡은 로비에 위치한 바.

 

바에 앉아서 남편과 수다 한바구니 떨고 올라가야지~

남편이 직접 칵테일도 만들어주고!

허기진 배를 달래라고 주문해준 스테이크와 훈제 연어샐러드.

 

모르는 길, 새로운 길, 새로운 도시를 하루만에 숙성으로 돌아본 기분이 들었다.

음... 결국 가장 기억에 남는건 남편과 라운지에서 수다떨고 바에서 저녁을 마무리한 것!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Day1.

공감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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