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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여행/베트남

다낭 반다 호텔 (조식) 후기 Vanda Hotel Da Nang Review

부부노마드 부부노마드 2018. 2. 1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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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다 호텔후기 

Vanda Hotel Da Nang Review



베트남 다낭에서 머물렀던 세번째 호텔인 반다 호텔. 

늦은 저녁 비행을 타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아빠를 위해 공항 가까운 숙소를 찾았다.


용다리 앞에 위치해 있고 사노우바 호텔보다 더 공항이 가깝게 위치해 있다.

택시타고 5분이면 도착 할 하루 쉬어가기 좋은 호텔이였다.





반다 호텔에서 체크인 후 루프트 탑 바로 올라갔다.

바닷가가 보이는 뷰는 아니였지만 다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 이였다.




앞 쪽을 바라보면 용다리와 한강을 마주 보고 있고,

뒤로는 공항과 이륙 착륙하는 비행기들, 두 길로 갈라지는 도로와 다낭을 바라볼 수 있었다.





대중 목욕탕같은 숙소와 간단하게 운동 하는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침대에 누워 해 뜨는 걸 바라보며 찍은 반다 호텔 뷰. 


간단하게 준비되어 있는 음식들과 쌀국수로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고

체크아웃 하고 집을 맡겨 놓고 맛 집과 카페 구경를 찾아 다녔다. 


깔끔하게 정돈된 침구도 직원들의 서비스도 만족스러웠던 반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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